개발하다가 배운 것, 해본 것, 까먹기 싫은 것들을 적어두는 곳이에요.
게시글
1
메모
39
태그
8
문득 개발 블로그를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. 사실 옛날부터 어렴풋하게 다짐만 해오던 목표이긴 했습니다만, 이렇게 문득 열정이 생긴 건 연말을 맞아 허무하게 한 해를 끝낼 수 없다는 생각 때문이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. 그렇다고 개발 블로그를 운영하지 않았던 것은 또 아닙니다. 개발 블로그는 개발자의 덕목이자 로망 아닐까요? 저 역시도 동일한 생각으로 티스토